오늘 재채기를 했을 때 소리가 너무 커서 친구가 놀랐다. Gesundheit를 들을 수 없는 게 가끔 속상할 때가 있다. 정말 별것도 아닌데...
한국에도 "괜찮아요?" 이외에 재채기를 위한 안부 인사가 따로 있으면 좋겠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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